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국정자원 화재 복구율 52.6%…총 373개 시스템 정상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정자원 화재 복구율 52.6%…총 373개 시스템 정상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가동이 중단된 정부 온라인 시스템 709개 중 373개가 복구됐다. 정오 대비 5개 추가됐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9일 오후 6시 기준 5개 시스템을 추가로 복구해 복구율 52.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5층 전산실 리튬이온배터리 폭발로 화재가 발생한 지 23일 만이다.


    새로 복구된 시스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홈페이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본부 감사정보공유 △기획재정부 영문홈페이지 △행정안전부 데이터품질관리체계시스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본부업무포털 등 5개다.

    등급별 복구율은 1등급 40개 중 31개(77.5%), 2등급 68개 중 44개(64.7%), 3등급 261개 중 153개(58.6%), 4등급 340개 중 145개(42.6%)로 집계됐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