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영상=KTV, 편집=윤신애PD</i>
李대통령 "부동산 가격, 과대평가 되고 있다"
"언젠가는 일본처럼 될 것이며, 그것은 나라가 망하는 길"
1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서 이 대통령은
최근 부동산 시장이 과열 양상을 보이자 정보 왜곡을 통해
시장 교란이 일어나거나 비정상 가격이 형성되는 것은 반드시 막아야 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우리나라 국민 소득 대비 부동산 가격이 아마 1등일 것이라며 부동산이 너무 과대 평가되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일본처럼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경고했다.
이어 폭탄 돌리기를 하고 있는 것 아니냐며 언젠가는 반드시 터질 것이며, 그것은 나라가 망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