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쇼핑몰을 찾는 나들이객과 외국인 여행객이 증가한 것도 백화점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서울 명동 상권 핵심에 자리한 롯데백화점 본점은 중국인 고객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5% 늘었으며, 본점의 K패션 전문관 ‘키네틱 그라운드’에서는 외국인 고객 매출 비중이 평소 절반 이상에서 무려 80%까지 확대됐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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