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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판교 금토동 정전 8분 만에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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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판교 금토동 정전 8분 만에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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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전 9시 8분쯤 경기 성남시 제2판교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인근 기업들이 일시적으로 전력 공급에 차질을 빚었다.


    정전은 9시 16분경 완전히 복구돼 현재는 정상 가동 중이다.

    이번 정전은 금토동 일대 다수 구역에서 발생했으며, 이 정전으로 소만사, 인터파크, 브이원텍, KT, 픽플러스, 비씨월드제약, 다우디지털스퀘어, HK이노엔, 텔레칩스 등의 기업에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


    한전 측은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라며 “고압 고객 내부 설비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일부 건물에서는 비상전력(UPS) 시스템이 즉시 가동돼 서버실 전력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남=정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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