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30개 기업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 현지 투자 홍보(IR), 투자자 미팅, 두바이 현지 기관 방문 등이 이뤄진다. 블록체인 수요가 높은 중동 시장에서 수출 상담, 투자 협의, 판로 개척 등 다양한 글로벌 진출 기회를 발굴할 예정이다.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은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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