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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경기 주거복지 통합상담시스템’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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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경기 주거복지 통합상담시스템’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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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주거복지센터가 1일 ‘경기 주거복지 통합상담시스템’을 공식 개통했다.


    이번 시스템은 도내 시·군 단위로 분산돼 있던 주거복지 상담을 광역 차원에서 하나로 묶은 온라인 통합 플랫폼이다. 도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접속해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 품질 제고와 정보 연계, 정책 협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올해 2월부터 기초 주거복지센터 및 개발업체와 협의체를 구성해 총 3차례 회의를 거쳐 설계안을 마련하고, 6개월간의 구축 과정을 거쳐 시스템을 완성했다.


    주요 기능은 △상담 이력 통합 관리 △상담 이관 및 승인 처리 △통계 제공 △문자 발송 등이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인증 및 접근통제 기능도 탑재됐다.

    도민들은 경기주거복지포털을 통해 1:1 상담을 신청하면 상황에 맞는 주거복지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센터는 2026년까지 사례관리, 세부 통계, 문서화 기능을 추가해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통합시스템으로 도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주거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해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정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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