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쁜 일상 속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한 끼를 찾는 사람들을 위한 ‘간단요리사 29(이구)역숏폼왕’이 1일부터 응모작을 받는다. 이번 행사는 간편 육수 시리즈인 ‘간단요리사’ 브랜드를 정식품이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 29초영화제사무국이 주관한다.
‘29역숏폼왕’은 29초영화제가 운영하는 세로형 영상 공모 브랜드다. 쇼츠와 릴스 등 젊은 세대에 익숙한 세로형 초단편 포맷의 영상 공모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영화제는 지난해 한국마사회와 진행했던 ‘렛츠런파크 29역숏폼왕’, 동반성장연구소와 진행한 ‘제1회 동반성장 숏폼 영화제’에 이은 세 번째 프로젝트다.
공모주제는 두 가지로, ‘담백한 채소육수는 [ ]다’가 메인이다. 일상적인 집밥요리부터 전자레인지로 완성하는 간단요리까지 어떤 레시피에도 잘 어울리는 간단요리사 주력 제품인 ‘담백한 채소육수’를 소재로 한 영상을 만들면 된다. 서브 주제는 ‘맛있는 하루를 완성하는 비법’으로, 간단요리사 브랜드를 아우르는 모든 것을 1분 이내 세로형 영상에 담아내면 된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숏폼 플랫폼 개인 계정에 업로드하고 홈페이지에 링크를 제출하면 출품이 완료된다. 홈페이지에서 영상파일을 바로 업로드해 출품할 수도 있다. 다만 첫 번째 방식으로 출품할 때 가산점이 주어진다. 업로드 유의 사항 등은 공모 요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품 기간은 오는 11일 오후 5시까지다.
총상금은 1000만 원으로, 수상 결과는 이달 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수상작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간단요리사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다. 응모 기간 중 진행되는 체험팩 및 할인권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유승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