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용 주방용품 전문 쇼핑몰 와이제이바스켓이 ‘이모카세’의 김미령 요리사를 새로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와이제이바스켓은 용진종합상사가 운영하는 업소용 주방용품 전문몰로, 프랜차이즈 창업 및 단체 급식, 배달 업종에 필요한 다양한 주방용품과 생활·스텐·청소·원예·계절용품 등 약 80여 종, 5만여 개의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50여 개 이상의 제조업체 총판을 맡고 있으며, 200여 개 회사의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연간 약 10만 건의 출고를 처리하고 전국 프랜차이즈·관공서·교육기관 등에 납품하며 공급망을 구축해 왔다.
또한, 단순한 판매를 넘어 창업 초기 소상공인을 위한 업소 규모별 주방 세팅 컨설팅, 빠른 출고 시스템, 맞춤형 제품 제안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새 광고 모델 김미령 요리사는 ‘이모카세’ 브랜드를 통해 한식과 오마카세를 접목한 새로운 스타일의 다이닝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방송과 강연 활동을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장금준 와이제이바스켓 대표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김미령 요리사의 이미지가 자사가 추구하는 가치와 잘 맞아떨어진다”며 “광고 모델 활동을 통해 업소용 주방용품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와이제이바스켓은 동대문 답십리에 위치한 500평 규모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며, 최근 모바일 쇼핑몰을 오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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