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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생 한강 ATA 페스티벌 티켓 걱정 끝? 선착순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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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생 한강 ATA 페스티벌 티켓 걱정 끝? 선착순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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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A 페스티벌 2025'이 오는 9월 27~28일 서울 마포구 한강난지공원 젊음의광장에서 열린다.


    올해 신입생이 된 2006년생들이라면 문화예술진흥법에 따라 청년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이용해 'ATA 페스티벌 2025'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대한민국 19세 청년(2006년 1월 1일~12월 31일 출생자)에게 공연(연극·뮤지컬·클래식·콘서트·음악 페스티벌 등 )·전시 관람비를 지원하여 청년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만 나이로 하지 않고 2006년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


    1인당 연 10만원~15만원(10만원(국비) 즉시 지급, 5만원(지방비)은 지자체별 사정에 따라 지급)의 공연·전시 관람비가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지난 7월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다. 단 신청순으로 발급되기 때문에 지역별 편성된 예산이 소진되면 해당 지역의 발급이 마감된다. 사업 기간 종료일까지 사용하지 않고 남은 잔액은 국고로 자동 반납되기 때문에 반드시 기간 내에 이용해야 한다.

    청년문화예술패스가 발급된 대상자는 패스 신청 시 선택한 협력예매처에서 공연을 결제할 때 포인트·상품권 형식으로 이를 사용 가능하다. 'ATA 페스티벌 2025'의 경우 NOL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ATA 페스티벌 2025' 첫날인 27일에는 김준수, 잔나비, 십센치, 페퍼톤스, 황가람, 박혜원, 이무진, 경서, 하이키, 세이마이네임 등이, 28일에는 김재중, 더보이즈, 투어스, 하성운, 크래비티, QWER, 피프티피프티, 82메이저, 유니스, 배드빌런, 뉴비트가 출격한다.

    K푸드·K뷰티·K패션 등 다채로운 한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까지 마련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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