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역노화 뷰티 브랜드 에가가 여름철 강한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의 회복을 돕는 'NMN 화이트 리페어 마스크팩'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 세포 회복과 노화 방지에 효과적인 성분으로 주목받는 NMN을 고함량으로 배합한 게 특징이다. 여기에 피부 과학 100년 전통을 가진 독일 CLR사의 원료를 사용해 안정성을 더했다.
제품 디자인도 기존 마스크팩과 차별화했다. 얼굴과 목을 동시에 감싸는 듀얼 패치 디자인을 채택해 자외선에 취약한 부위를 한 번에 보호할 수 있다. 놓치기 쉬운 목주름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다.
실제 임상 테스트에서는 지속 사용 시 피부 투명도와 주름·탄력 개선이 입증됐다. 자외선으로 인한 열감 진정, 색소침착·잡티 완화, 주름 개선, 피부 탄력 회복 등 종합적인 효과를 나타냈다.
현소민 디파이넘버 대표는 "피부 노화의 80%는 자외선에서 비롯되지만, 선크림만으로는 모든 손상을 케어하기 어렵다"며 "에가의 마스크팩은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를 위한 새로운 애프터썬 케어 솔루션으로 'After Sun, Reverse Aging'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에가는 2023년 설립된 주식회사 디파이넘버의 프리미엄 리버스 에이징 브랜드다. 브랜드명에는 나이(AGE)를 역행(EGA)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바이오 기술과 뷰티를 접목해 항노화 원료 NMN을 피부에 특화한 혁신적인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