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타임은 ‘재무 실적’ ‘평판 분석’ ‘온라인 참여도’ 등 세 가지 지표를 기준으로 지난 18일 이 같은 순위를 올해 처음으로 발표했다.
국내 기업으로는 건강 정보 및 관리 부문에서 카카오헬스케어와 세나클소프트, 이지케어텍이,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분석 부문에서는 에이아이트릭스와 메디픽셀이 선정됐다. 뉴로핏은 진단 부문에 선정됐고, 올리브헬스케어는 의료 기기 및 웨어러블 부문, 헬스커넥트는 원격 진료 및 치료 부문에 뽑혔다. 일본 기업은 유비(진단)와 알름(건강 정보 및 관리) 두 곳에 불과했고 중국 기업은 검색되지 않았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