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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어반자카파, 국보급 실력·매너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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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어반자카파, 국보급 실력·매너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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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어반자카파가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에서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는 롤링홀 30주년 기념으로 기획된 대형 페스티벌로, 4만 관객의 환호 속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사운드브리즈 스테이지의 헤드라이너로 마지막 공연 무대에 올라온 어반자카파는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을 보며 무대를 시작했다. '뷰티풀 데이(Beautiful Day)', '그대 고운 내 사랑',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 '저스트 어 필링(Just A Feeling)', '서울 밤', '목요일 밤', '겟(Get)', '열 손가락',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널 사랑하지 않아', '그날에 우리' 등 명곡의 향연이 이어졌다.

    어반자카파의 공연이 시작되기 전 관객이 몰려 안전상 입장이 제한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또 공연 중 조현아는 15년째 동고동락한 밴드 멤버 기타리스트 한현창의 생일을 맞아 관객들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만들어 감동을 자아냈다.

    김천성 롤링홀 대표는 "어반자카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보급 감성 보컬그룹으로 브리즈 스테이지를 꽉 채운 수많은 관객들과 음악이라는 매개체로 어반자카파의 공연무대와 함께 어울어져 음악으로 소통을 주고 받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어반자카파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무대였다"고 밝혔다.



    한편 어반자카파 조현아는 최근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OST Part.6 '그대인가 봐'를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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