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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서울 성동구 아파트값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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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서울 성동구 아파트값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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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전국 시·군·구 중에서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였다. 한 주 동안 0.28% 뛰었다. 서울 성동구가 0.27%로 뒤를 이었다. 경북 상주시는 서울 광진구와 함께 0.2%의 주간 상승률을 보였다. 충북 청주 흥덕구와 서울 마포구는 0.17% 상승률을 기록했다.


    14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지난주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5단지’였다. 전용면적 61㎡가 30억원에 손바뀜했다. 이어 서초구 서초동 ‘현대슈퍼빌’ 전용 164㎡(29억5000만원)와 용산구 원효로4가 ‘산호’ 전용 86㎡(24억원) 순이었다. 서초동 ‘현대홈타운’ 전용 134㎡는 23억5000만원에 팔려 약 4년 만에 이전 최고가(22억9000만원)를 갈아치웠다.


    지난주 거래된 전셋값 상위 1~3위는 모두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에서 나왔다. 1위와 3위는 전용 133㎡로 각각 보증금 47억원, 34억6500만원에 세입자를 들였다. 2위는 전용 168㎡로 전셋값이 36억7500만원이었다. 영등포구 여의도동 ‘브라이튼여의도’ 전용 113㎡는 32억원에 전세 거래가 이뤄졌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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