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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와 글로벌 컬처 페스티벌이 만났다"…'밀본 뷰티풀 페스티벌 2025'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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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와 글로벌 컬처 페스티벌이 만났다"…'밀본 뷰티풀 페스티벌 2025'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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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댄스·힙합이 결합된 컬처 페스티벌로 펼쳐진 ‘MILBON BEAUTY POOL FESTIVAL 2025’가 1352명의 헤어 디자이너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오아시스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쾌청한 날씨 덕분에 야외 프로그램이 원활히 진행되며 역대급 열기를 보였다.

    무대에서는 아시아 톱 디자이너들의 헤어쇼 ‘United Creator’와 1MILLION 댄스팀의 퍼포먼스, 다이나믹 듀오·블랙나인·DJ 민지의 라이브 공연이 이어졌다. 이번 페스티벌은 K-뷰티와 K-컬처가 어우러진 뷰티·댄스·힙합 프로그램을 통해, 미용 업계의 지속가능성 가치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밀본코리아는 매년 ‘지속가능한 미용업계를 위한 활동’을 주제로 업계와 정책을 공유해왔다. 올해는 K-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김재욱 밀본코리아(Milbon Korea)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두번의 우천 중 진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미용인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최고의 하루를 선물하고 싶다는 진심 하나로 3년째 개최를 지속해왔다. 올해는 화창하고 맑은 날씨 아래 최고의 이벤트로 마무리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내년에도 미용인의 가치를 높이는 활동을 더욱 확장해가겠다. 지속가능한 미용업계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업계와 함께 실천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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