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최근 진행한 고액 체납자 압류 물품 전자 공매에서 총 438건이 낙찰됐다고 7일 밝혔다.
낙찰 금액 27억8000만원과 자진 납부액 13억원을 포함해 총 40억800만원을 징수했다.
도는 체납자 가택수색으로 확보한 명품 시계·귀금속 등 502점을 온라인 입찰에 부쳤다. 피아제 시계는 최저가보다 40% 높은 1510만 원에 낙찰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도는 오는 11월 제2차 압류 동산 전자 공매를 열 계획이다.
경기=정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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