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로 백만 독자에게 삶의 길잡이가 돼 준 박웅현이 이번에는 ‘시 읽기’로 돌아왔다. 이번 책은 저자가 독자들과 함께한 시 강독회의 기록이자 시를 통해 얻은 사유와 성찰을 담았다. (인티앤, 280쪽, 1만9000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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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로 백만 독자에게 삶의 길잡이가 돼 준 박웅현이 이번에는 ‘시 읽기’로 돌아왔다. 이번 책은 저자가 독자들과 함께한 시 강독회의 기록이자 시를 통해 얻은 사유와 성찰을 담았다. (인티앤, 280쪽, 1만9000원)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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