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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고속성장 흔들리나…생산 줄고 순이익 30%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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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고속성장 흔들리나…생산 줄고 순이익 30%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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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가 지난 8월에도 생산 감소세를 이어갔다.


    BYD가 1일 홍콩거래소에 제출한 월간 보고서에 따르면 8월 전기차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카(PHEV) 생산량은 35만3090대로 전년 동월 대비 3.8% 줄었다. 7월에도 전년 동기 대비 0.9% 줄었다. 두 달 연속 감소세로 이는 2020년 6~7월 이후 5년 만이다.

    BYD는 판매 실적도 부진했다. 8월 중국 내 신차 판매는 29만2813대로 전년 동월 대비 14.3% 급감하며 내수 판매가 4개월 연속 역성장을 이어갔다. 다만 유럽을 중심으로 해외 판매가 빠르게 늘어 글로벌 전체 판매는 소폭 증가했다.


    BYD의 2분기(4~6월) 순이익은 64억위안(약 1조24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줄어 3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혜인 기자 h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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