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비에날씬, 체지방 감소 식약처 인정…누적 1800만개 팔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비에날씬, 체지방 감소 식약처 인정…누적 1800만개 팔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비에날씬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다이어트 유산균 부문에 선정됐다.

    2018년 출시된 비에날씬은 한국인의 모유 유래 유산균이자 국내 최초로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을 함유한 제품이다. 출시 첫해 22억원의 매출을 올린 뒤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올해 기준 누적 매출 9000억원을 기록했고, 누적 판매량은 1800만 개를 돌파했다.


    제품의 핵심 균주인 BNR17에 대한 체지방 감소 및 장 건강 개선 관련 연구 결과는 SCIE 등재 국제학술지에 게재됐으며, 현재까지 1200건 이상 인용돼 과학적 기반과 글로벌 신뢰도를 확보했다.

    에이스바이옴은 BNR17의 기능성을 바탕으로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장 중이다. 비에날퀸을 비롯해 비에날씬 플러스, 비에날씬 프로틴, 비에날씬 슬림 플러스 등 소비자 요구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에이스바이옴 관계자는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제품 개발과 진정성 있는 브랜드 운영을 통해 소비자들의 건강한 삶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