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주병기, 5년간 속도위반 과태료만 14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병기, 5년간 속도위반 과태료만 14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사진)가 지난 5년간 속도위반으로 교통 과태료를 14차례 낸 것으로 31일 확인됐다. 그는 어린이 보호구역인 ‘스쿨존’에서 과속하기도 했으며 과태료를 장기 체납한 사례도 있었다.

    국회 정무위원장인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받은 주 후보자의 각종 벌과금 납부 내역 자료에 따르면 주 후보자는 2019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14차례 속도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과태료는 3만2000원부터 7만원 수준이었다. 2022년에는 속도 제한이 시속 30㎞인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과속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기도 했다. 2019년 3월 과속 과태료는 3년 뒤인 2022년 11월 납부했다. 주 후보자 측은 “바쁜 일정으로 납부 기한을 놓쳤거나 세금 신고에 미숙해 실수가 있었던 것으로, 현재는 완납했다”고 해명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