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色 다른 지면, 돈 되는 콘텐츠…한경Money 확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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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신문 ‘머니(MONEY)’ 섹션이 1일부터 더 ‘색’ 다른 지면, 더 ‘돈’ 되는 콘텐츠로 독자 여러분과 만납니다.

    머니는 매주 월요일자 신문에 실리는 재테크 전문 섹션입니다. 한경 증권부, 금융부, 부동산부, 경제부 등 50여 명의 기자와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7개 면에 걸쳐 국내외 증시와 펀드, 부동산, 예·적금 상품부터 카드·보험 활용법, 절세 가이드, 환율 전망까지 각 분야 투자 정보를 엄선해 다룹니다.


    국내 최고의 재테크 전문 섹션으로 자리매김해온 머니는 국내외 투자 환경 변화에 맞춰 또 한 번 앞서 나갑니다. 우선 ‘금융상품 인사이드’ 면과 ‘연금 인사이드’ 면을 신설합니다. ‘위클리 뷰’ 면에서는 한 주간 열릴 예정인 국내외 이벤트를 총망라합니다. 주요 정책 발표와 유망 금융투자상품 출시 정보, 기업 동향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상장지수펀드(ETF), 부동산 시세를 인포그래픽으로 구현해 보기 쉽게 전달하고 투자 고수 인터뷰, Q&A를 통해 전문가의 투자 노하우와 생활 속 재테크 정보도 전해드립니다.

    색상도 차별화합니다. 살구색 바탕의 고급 용지를 사용해 시각적 효과를 높였습니다. 앞으로 더 알차고 차별화한 콘텐츠로 독자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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