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동생 기려…유인촌, 성모병원 기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동생 기려…유인촌, 성모병원 기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이 지난 15일 선종한 동생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 이름을 딴 자선기금 1억원을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유 주교의 치료를 맡았던 서울성모병원 의료진에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고 고인의 뜻을 기리기 위해 이뤄졌다고 병원 측은 전했다. 유 주교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보좌주교를 지내다가 이 병원에서 병환으로 선종했다. 유 전 장관은 유 주교의 셋째 형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