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두 지자체가 협력해 통일신라 지방제도 9주 5소경 중 하나인 북원경(원주)과 중원경(충주)에 대한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으로 체계화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강원역사문화연구원 관계자는 “학술대회는 북원경·중원경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시민과 공유하고, 관련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춘천=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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