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31살' 유승민 딸 유담, 교수 됐다…9월부터 인천대서 강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31살' 유승민 딸 유담, 교수 됐다…9월부터 인천대서 강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씨가 오는 9월부터 강단에 서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TV조선은 유담씨가 2025학년도 2학기 인천대 전임교원에 합격해 다음 달 1일 글로벌정경대학 무역학부 교수로 임용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담씨는 올해 2학기부터 인천대 무역학부에서 국제경영 분야 전공선택 두 과목을 강의할 예정이다.

    인천대 관계자는 TV조선에 "최초 임용되면 처음 1년은 학기당 6시수(6학점) 수업을 해야 한다"며 “내부적으로 담당 과목은 정해놨지만, 구체적으로 확인해 줄 수는 없다"고 말했다.

    유담씨는 1994년생으로 올해 31살이다. 동국대 법대를 졸업한 뒤 연세대에서 경영학 석사, 고려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담씨는 지난 2016년 4월에 열린 총선에서 유 전 의원이 대구 동구을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을 때 언론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고, 2017년 대통령 선거와 2022년 지방 선거 출마 당시 선거 지원에 나서 화제가 됐다.

    당시 수수한 외모로 검색어 상위에 오를 정도로 큰 주목을 받아 유 전 의원은 '국민 장인'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