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는 ‘초저가 한끼’를 지향하는 젊은 고객이 늘면서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5000원대 이하 델리 메뉴의 1020세대 매출이 최대 167%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모델이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델리 초저가 신메뉴 ‘홈플델리 불고기 토마토 파스타(3990원)’와 ‘홈플델리 알리오올리오 파스타(4990원)’를 소개하고 있다.
/ 홈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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