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모바일과 PC 플랫폼에서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다. 기기 제약 없이 매끄럽게 플레이할 수 있는 최적화된 크로스플랫폼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오는 9월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 2025’에 참가해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Crimson Inferno)’ 독립 부스를 운영한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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