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10.45

  • 96.28
  • 2.28%
코스닥

945.01

  • 19.54
  • 2.11%
1/3

정청래 "국힘 전대, 내란 옹호 잔당대회인지 헷갈려…점입가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청래 "국힘 전대, 내란 옹호 잔당대회인지 헷갈려…점입가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3일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점입가경"이라고 비판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당대회인지, 반쪽 반당대회인지, 내란 옹호 잔당대회인지, 상호 배신자 낙인찍기 대회인지 헷갈린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탄핵을 반대하고 부정선거를 주장하고 '윤어게인'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우리 당에서 반드시 몰아내야 한다'는 것은 더불어민주당의 주장이 아니라 어제 어느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소란스러운 연설회장에서 한 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내란의 추억, 내란의 미몽에서 깨어나 정상적인 정당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라며 "연설회장의 욕설, 폭언, 소란 행위도 스스로 정화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