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부터 10월 12일까지 서울 중구 덕수궁 돈덕전에서 ‘빛을 담은 항일유산’ 전시가 열립니다.
휴궁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개항기부터 대한제국, 일제강점기, 그리고 광복에 이르기까지 항일 독립유산이 담고 있는 역사를 조명합니다.
전시는 ‘자주구국의 유산’, ‘민중함성의 유산’, ‘민족수호의 유산’, ‘조국광복의 유산’, ‘환국의 유산’ 등 5개 부문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찢어진 태극기’ 배지의 원형이 된 서울 진관사 태극기 실물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