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여의도공원에 조성할 ‘제2세종문화회관’ 현상설계 공모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2023년 디자인 공모전에 당선된 박형일(범건축), 오호근(디자인캠프문박디엠피), 정영균(희림종합건축), 장피에르 뒤리그(스위스), 파트리크 슈마허(영국) 등 5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는 11월 참가팀 발표와 심사 과정이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내년 12월 착공, 2029년 12월 준공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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