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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300억 뷰티 브랜드 A사 M&A 매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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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300억 뷰티 브랜드 A사 M&A 매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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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08월 05일 15:03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화장품 브랜드 A사가 새 주인을 찾고 있다. A사의 올해 예상 매출은 300억원, 예상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42억원으로 추산된다. 매각 대상은 회사의 경영권 지분이며 매각가는 미정이다. 매각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이다. A사는 K뷰티 열풍에 힘입어 2024년까지 3년간 연평균 472%의 성장률을 보였다. 이를 토대로 올해부터는 해외 진출에 나섰으며 2027년까지 해외 매출 비중을 53%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자동차 시트 전장 전문기업 B사도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B사는 자동차 시트에 적용되는 전장을 생산한다. 주문형 생산과 자체 물류 시스템을 기반으로 원가 경쟁력과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했다. 매각 주관사는 브릿지코드다. 회사는 연 매출 100억원대, 영업이익률 5%대를 기록하고있으며 현대·기아차 계열 벤더사를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다. 인수자는 회사가 보유한 100억원 규모의 부동산자산과 200여명의 인력을 확보하게 된다.


    헬스케어 플랫폼 C사도 매물로 나왔다. 건강검진 플랫폼을 운영하는 C사는 10년의 업력을 통해 확보한 제휴 병원 네트워크와 10만명 이상의 회원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보이고 있다. 연 매출은 10억원 미만이다. 브릿지코드 매각을 주관하는 C사는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건강보조식품 판매, 비급여과 서비스 확대 등으로 수익 다각화를 모색중이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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