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이날 대북 확성기 철거와 관련해 "군의 대비 태세에 영향이 없는 행위 내에서 남북 간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조치를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재명 정부는 출범 일주일만인 지난 6월 11일 군사분계선(MDL) 일대의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단했다. 이후 국가정보원은 이종석 국정원장 취임 직후인 7월 초 대북 방송을 전면 중단했다.
배성수 기자 baeb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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