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국내 출간된 <편안함의 습격>이 뒤늦게 종합 베스트셀러 4위에 올랐다. 편리와 효율의 시대가 우리에게서 앗아간 것들에 대해 말하는 책으로, 최근 이동진 영화평론가가 유튜브에서 ‘이달의 베스트북’으로 꼽으며 전주 대비 판매량이 354.9% 급증했다. 전자책 분야에서도 3위를 차지했다. 성해나의 소설집 <혼모노>는 5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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