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1일 오후 서울 노원구 경춘선숲길에 마련된 힐링냉장고에서 학생이 시원한 생수를 마시고 있다.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는 힐링냉장고는 노원구가 2020년 최초로 선보여 전국 지자체로 벤치마킹된 폭염 대책 사업이다. 중랑천, 당현천, 경춘선 산책로 등 총 18곳에서 오는 25일까지 운영된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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