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마약' 신고하려는 여친 마구 때린 남성…전과 23범이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약' 신고하려는 여친 마구 때린 남성…전과 23범이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마약 신고를 막으려 여성을 마구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이 남성은 전과 23범으로 마약 투약 관련 전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께 40대 남성 A씨를 상해 및 마약 투약 혐의로 검거했다.


    전날 낮 12시께 A씨는 자신이 마약을 한 사실을 신고하려던 여성의 몸에 주사기를 꽂고 여러 차례 폭행한 뒤 택시를 타고 도주하려 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건으로 피해 여성은 전치 8주의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전과 23범으로 마약 투약 관련 전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