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은 특검팀이 지난 29일, 30일 연이어 소환 통보를 했지만 별다른 이유 없이 이에 불응했다.
영장이 발부된 만큼 곧 강제구인 절차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2022년 보궐선거에서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무상으로 여론조사를 받고, 그 대가로 명 씨가 요구한 김영선 전 의원 공천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