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해나의 <혼모노>가 4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다음달 발매할 음악 앨범과 연결된 동명의 소설 <자몽살구클럽>은 20대 독자들이 주목하며 이달 17일 판매를 시작한 뒤 1주일 만에 종합 6위, 소설·시·희곡 분야 2위에 올랐다. 데뷔 40주년을 맞은 일본 추리소설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가 최근 출간한 신작 <가공범>은 10위에 올랐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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