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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에 이름 쓰면 스마트폰에 글자 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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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에 이름 쓰면 스마트폰에 글자 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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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가 손 제스처만으로 컴퓨터를 제어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손목밴드(사진) 기술을 선보였다.

    메타는 23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게재한 논문을 통해 손의 움직임만으로 컴퓨터를 제어하는 손목밴드를 공개했다. 이 밴드를 차고 손을 돌리면 노트북 화면에서 커서를 움직일 수 있고 엄지와 검지를 맞대면 컴퓨터에서 앱이 실행된다. 공중에 이름을 쓰면 글자가 스마트폰 화면에 나타난다.


    메타의 손목밴드는 신경과 근육의 전기적 신호를 분석하는 표면 근전도(sEMG)라는 기술을 활용해 팔 근육에서 나오는 전기 신호를 수집한다.

    토머스 리어든 메타 리얼리티랩스 부사장은 “실제로 움직일 필요 없이 움직이려는 의도만 있으면 된다”며 “메타가 수년 안에 이 기술을 제품에 통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경주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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