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솔루션사업 매출은 3조527억원으로 1년 전보다 17.1% 감소했지만, 기판소재사업 부문은 10% 증가한 4162억원을 기록했다. 전장부품사업 매출은 0.4% 감소한 4657억원이었다.
LG이노텍은 “하반기엔 주요 고객사 신모델 양산이 본격화하며 카메라 모듈을 비롯해 통신용 반도체 기판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의명 기자 uimy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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