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행사 도중 일본이 알래스카에서 미국과 LNG 합작 투자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서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일본산 제품에 대한 상호관세 15%를 부과하는 대신 일본이 5500억달러(약 760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를 약속했다면서 양국 간 무역 협상 타결 소식을 전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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