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LG유플러스'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도

관련종목

2026-01-08 06:2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유플러스'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도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292.8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2.2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299.9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8.1%, 24.1%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4일 연속 54.0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도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LG유플러스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8월 전략 - 어닝 서프라이즈라도 주가는 단기 횡보 예상 - 하나증권, BUY
      07월 22일 하나증권의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LG유플러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16,000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상반기 추정 실적을 감안할 때 2025년 1조원 수준의 연결 영업이익 달성과 더불어 두 자리 수연결 영업이익 성장이 유력해지는 상황이고, 2) 총 주주환원이익 규모가 2024년 2,800억원 에서 2025년 3,50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여 올해를 기점으로 유의미한 주주이익환원 증가가 예상되며, 3) 2026년 5G 요금제 개편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임을 감안하면 현재 주주환원수익률은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으로 평가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8월 말이후 10월까지 LGU+ 주가가 탄력적인 상승 기조를 이어 나가긴 어려워 보인다. 2025년 이익 급증 및 주주환원이익 규모 증가에 대한 주가 반영이 이미 상당부분 이루어졌기 때문이 다. 아마도 2026년 실적 및 주주환원 기대감이 입혀질 11월 이후 다시 LGU+의 탄력적인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