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학교육의 기틀을 마련한 한송엽 서울대 명예교수가 별세했다. 향년 86세.그는 서울대 전기공학부 교수와 공대 학장을 지냈고 대한전기학회 회장, 한국초전도저온공학회 회장, 한국공학교육학회 회장, 한국공학교육인증원 부원장·상임고문, 한국공학교육연구센터 소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은 부인 최정옥 씨와 아들 한태경 씨, 딸 한혜경·한영애·한주선 씨, 사위 정의정·김성관 씨 등이 있다. 빈소는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은 17일 오전 7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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