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는 큐리오시스의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 심사를 승인했다고 8일 밝혔다.
2015년 설립된 큐리오시스는 생명과학 연구장비·의료기기를 개발·생산하는 바이오 소부장 기업이다. 세포를 자동으로 시각화하는 시스템 '셀로거 프로'가 주요 제품이다.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54억원, 영업손실은 62억원이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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