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평창군 진부면 시가지에서 열린 제2회 오대산천 줌바경연대회 참가자들이 시원한 오대천 청정수를 워터밤처럼 맞으며 줌바댄스를 즐기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40여 개 팀이 참가해 축하 공연, 경연, DJ 파티타임, 마스터클래스 줌바시연 등을 펼친다.

지난 5일 평창군 진부면 시가지에서 열린 제2회 오대산천 줌바경연대회 참가자들이 한여름밤의 줌바댄스파티를 즐기고 있다.
/ 평창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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