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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낮고 장 건강에 좋아"…손예진, 식단 공개에 '화들짝' [건강!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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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낮고 장 건강에 좋아"…손예진, 식단 공개에 '화들짝' [건강!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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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손예진이 개인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공개한 저녁 식사가 화제다.

    손예진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미역면과 꼬시래기, 가벼운 저녁식사. 배고프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식단은 미역면을 기본으로 꼬시래기와 적양배추 등의 채소와 전복, 양념장 소량으로 구성돼 있다. 한 끼 식사로는 가벼워 보이지만 영양소 균형을 잘 맞춘 식단으로 평가된다.

    게시글에 누리꾼들은 "작품 준비하나보다", "사진만 봐도 배고프다", "건강식단인데 맛있어 보인다",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 좋다" 등 의견을 남겼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손예진의 저녁 식사 주된 재료였던 미역면(미역을 면처럼 가공한 식품)은 일반 면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다. 또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꼬시래기도 포만감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저칼로리 고식이섬유 식품이어서다. 단백질 공급원으로 전복을 곁들인 점도 주목된다. 양념장은 가급적 조금만 넣어서 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다.



    다만 해조류는 요오드 함량이 높아서 갑상선 질환자나 임산부, 어린이의 경우 섭취 전 전문가와의 상담이 권장된다. 또 혈액응고제를 복용 중인 경우엔 해조류 속 비타민 K가 약물과 상호작용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포만감을 높이려고 한다면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처럼 단백질 식품을 더하거나, 식사시간을 충분히 가진 채 천천히 씹어 먹는 습관도 도움이 된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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