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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고객 불편을 기회로…편의성 끊임없이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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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고객 불편을 기회로…편의성 끊임없이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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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카드(대표 박창훈·사진)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25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신용카드 부문 5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신한카드는 올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사적 고객 인식 내재화 활동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모든 임원이 콜센터를 방문해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의사결정에 최우선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개선점을 찾았다. 내부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지피지기’를 통해선 고객이 겪고 있을 불편 사항을 공유했다.


    신한카드는 고객 편의성 혁신을 위한 업무개선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모바일 중심 UX 개선, 디지털 창구 고도화,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안내 서비스 등에 나서고 있다.

    스마트 금융 환경도 구현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을 고객 중심 서비스 혁신에 접목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생성형 AI를 탑재한 새로운 상담지원 시스템 ‘AI-SOLa(아이쏠라)’를 구축해 고객 응대 전 과정에 적용하고 있다. 아이쏠라는 고객과 상담사 간 대화 내용을 텍스트로 실시간 전환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맥락에 걸맞은 답변을 생성해준다.


    신한카드는 보이스피싱 등 이상 거래를 조기에 적발하는 시스템인 FDS에도 AI를 적용했다. 초개인화를 통한 고객별 패턴 분석과 위치정보를 활용한 부정 사용을 파악하는 등 최신 AI 알고리즘 기술을 활용해 FDS 탐지 성능을 높이고 있다.

    박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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