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1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확정치)이 -0.5%(전기 대비 연율)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발표된 잠정치(-0.2%) 대비 0.3%포인트 하향 조정된 수치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0.2% 상승을 예상했다.
확정치는 잠정치 추계 때는 빠졌던 경제활동 지표를 반영해 산출한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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