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규모별로는 상위 51~100위권 중견 기업을 제외한 대부분 기업의 계약액이 급감했다. 상위 1~50위 기업은 전년 동기 대비 8.4% 감소한 26조9000억원을 나타냈다. 100~300위 기업은 4.4% 감소한 4조9000억원, 301~1000위 기업은 15.8% 감소한 5조2000억원이었다. 51~100위 기업은 16.8% 늘어난 4조4000억원으로 큰 상승폭을 보였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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