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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규제개혁솔루션팀' 만든 화우, 디엘지는 모빌리티 규제 컨설팅 [로앤비즈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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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규제개혁솔루션팀' 만든 화우, 디엘지는 모빌리티 규제 컨설팅 [로앤비즈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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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미디어 로앤비즈(Law&Biz)가 25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화우, '규제개혁솔루션팀' 출범
    법무법인 화우가 이재명 정부의 규제개혁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무 조직인 '규제개혁솔루션팀'을 출범했다고 25일 밝혔다. 주요 업무는 △국회·정부 입법 동향 △중앙부처·지자체 행정방침 변화 △업계별 규제 수요 등을 분석하고 대응 전략을 제안하는 것이다.

    민주당 원내대표를 지냈던 박광온 고문을 비롯해 최종문 고문(전 외교부 차관), 박장호 고문(전 국무총리실 실장), 변경석 고문(전 중앙행정기관) 등이 포진했다. 팀 구성을 기획한 홍정석 화우 GRC센터장은 "규제 변화 속도가 급격한 만큼 맞춤형 전략수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디엘지, TS '규제특례 컨설팅 사업' 시작
    법무법인 디엘지가 경영·기술 전문 컨설팅 기업인 탭엔젤파트너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발주한 '2025년 모빌리티 규제특례 컨설팅 및 사후관리 지원 사업'을 공동 수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혁신 모빌리티 수단 및 기반시설과 서비스 관련 규제 고도화와 실효성 확보가 목표다. 김용혁 디엘지 변호사는 "혁신 모빌리티 기술과 서비스가 규제 장벽 없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제도 지원과 현장 중심의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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