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거래소, 신입직원 공개채용…최대 65명 선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거래소, 신입직원 공개채용…최대 65명 선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거래소는 오는 24일부터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거래소는 일반직(정규직원) 59명 내외(비수도권 지역인재의 정원 외 추가 선발(최대 10%) 고려 시 65명 이내)를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은 △경영 △경제 △법학 △통계△정보기술(IT)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학력·전공 제한은 없다. 필기시험은 △경영학 △경제학 △법학 △통계학 △IT 등 5과목 중 선택해 응시한다. 지원자 편의를 위해 서울과 부산 지역에서 필기시험을 실시한다. 다음달 7일까지 원서접수를 받고 필기시험과 1·2차 면접을 거쳐 10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거래소는 이번 채용에서도 블라인드 및 지역인재 채용목표제를 유지한다. 전형단계별(서류·필기·면접)로 지역인재 합격자가 목표비율(25%)에 미달할 경우 해당 인원 만큼 추가 합격(정원외) 처리한다. 최종면접 합격자 중 지역인재가 목표비율에 미달할 경우 일정 비율 만큼 지역인재 추가 합격으로 처리한다. 또 어학 능력을 동시에 갖춘 인재 발굴을 위해 인성·직무·영어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