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40.94

  • 11.43
  • 0.25%
코스닥

941.29

  • 2.77
  • 0.29%
1/4

[속보] 내란특검 1호 기소 김용현 사건, 23일 영장관련 첫 심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내란특검 1호 기소 김용현 사건, 23일 영장관련 첫 심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내란 특검 '1호' 기소 사건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추가 기소사건을 맡은 재판부가 다음 주 김 전 장관의 구속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심문을 진행한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증거인멸 교사 혐의로 추가 기소된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 기일을 오는 23일 오후 2시30분으로 결정했다.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관련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검은 지난 18일 김 전 장관을 추가 기소했다. 지난해 12월27일 구속기소된 김 전 장관은 오는 26일 1심 6개월 구속기간이 만료돼 풀려나게 되는데 이를 막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해석됐다.

    전날 조 특검은 법원에 김 전 장관에 관한 보석(보증금 등 조건을 붙인 석방) 결정을 취소하고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기존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가 진행하던 김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재판과의 병합도 요청했다. 병합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