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상 3상은 회전근개 파열, 관절와순 파열, 관절연골 손상, 오십견 등 근골격계 질환을 대상으로 ‘빅4 병원’을 포함해 8개 주요 대학병원에서 환자 85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기존 임상 2b상과 동일한 유효성과 안전성 평가 지표를 사용하기 때문에 성공 가능성이 높고 속도도 빠를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전망이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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